◎ 벳푸(別府) 온천(오이타현)
오이타현 벳푸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빼어난 경치와 함께 끊임없이 분출하는 열탕은 세계적인 온천지역을 대표하는 곳으로 손색이 없다. 8개의 각기 다른
독특하고 특색있는 온천으로도 유명하며 이곳에는 75개의 공공욕장 이용이 가능하다.
<교통>
고쿠라역(小倉)→벳푸(別府)역 : JR LEX
닛봐센(日豊線)으로 1시간 30분 소요
오이타(大分) 공항→벳푸(別府) :
오이타(大分交通) 버스로 50분
▶다케가와라온천 : 벳푸(別府)
모래찜찔욕장에 위치 / ¥600 / 6시 30분~21시
▶천연모래찜질 : 쇼닝가하마에 위치 /
¥600 /
9시~16시(11월~3월), 8시30분~17시(4월~10월)
▶효탕온천 :
칸나와에 위치 / 증기탕, 폭포탕과 같은 6종류의 욕탕이 있음 /
¥500 /
8시~21시
▶온천보양지 : 묘반에 위치 / 진흙욕탕등 6종류의 욕탕이 있음 /
¥1,000 / 8시 30분~19시 30분
◎ 유후인(由布院) 온천(오이타현)
오이타현 유후인지역에 위치한 온천으로 유후산(由布岳) 기슭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전원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온천지역이다. 마차를 타보거나 작은 토산품 가게의 쇼핑도 즐길 수 있다.
<교통>
오이타(大分)역→유후인(由布院)역 : JR 규다이센(久大線)으로 50~70분 소요
벳푸(別府)역→유후인(由布院) : 가메노이 버스로 50~60분 소요
▶시딴유 : 긴린호수를 끼고 있으며 초가지붕의 욕조가 독특하다 / ¥100 / 8시~10시,
11시~20시
▶건강온천관 : 역근처에 위치 / 바위속 욕탕 / ¥1,600 /
10시~21시(3월~11월), 10시~18시(12월~2월)
◎ 운젠(雲仙) 온천(나가사키현)
나가사키현 오하마쵸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온천으로 운젠아마쿠사(雲仙天草) 국립공원의 고원에 있으며 거품이 일어나는 열탕의 30개 이상으로 된 운젠지옥(雲仙地獄)으로
유명하다.
<교통>
이사하야(諫早)역→운젠(雲仙)온천 :
나가사키현(長崎懸)행 버스 또는 시마바라 철도버스로 1시간 20분
하카다(博多)역→이사하야(諫早)역 : 나가사키현(長崎懸)행
버스 또는 시마바라 철도버스로 40분
▶코지고꾸 : ¥100 / 10시~21시
▶신유 :
¥100 / 10시~21시 (매달 25일 제외)
▶유노사토 : ¥100 / 10시~21시 (매달 10일
제외)
◎ 아리마(有馬) 온천(효고현/고베시)
효고현 고베시에 위치한 온천으로
록코잔(六甲山)을 배경으로 1,300년의 역사를 갖고 있고 오사카에서 가장 가까운 온천지대이다. 온천목욕장 사이로 좁은
골목길을 유유히 산책할 수 있다.
<교통>
교토(京都) 또는
오사카(大阪)→산노미야(三の宮驛) : JR급행으로 25분. 또는
55분
산노미야(三の宮驛)→신고베역(新神戶)경유→아리마온천(有馬溫泉) : 고베전철, 신키 또는 한큐버스 40분
고베 신계지역(新開地驛)→아리마온천역(有馬溫泉驛) : 고베전철로 45분
오사카(大阪)-우메다(梅田)-신오사카역(新大阪驛)경유→아리마온천(有馬溫泉) : 阪急버스로 1시간
10분
▶아리마온센카이칸 :
버스터미날 근처 / ¥410 / 8시~21시 30분(첫째, 세째 화요일
휴무)
◎ 도고(道古)온천(에히메현/마츠야마시)
에히메현 마츠야마시에 있는 온천지역으로 유구한
역사적 배경과 빼어난 관광지를 자랑하는 유서깊은 온천지역이다.
<교통>
히로시마역(廣島驛)→히로시마항(廣島港) : 히로시마 버스로 30분
▶가미노유, 다마노유 : 도고온천본관(道後溫泉本貫) 여관 내에 위치 / ¥250~1,240
/ 6시
30분~21시
▶다쯔바키유 : 버스터미널 근처 / ¥250 / 7시~23시
◎ 닛코 유모토(日光 湯本) 온천(도치키현)
도치키현에 닛코시에 있는 온천으로 유노코호수를 따라
닛코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음 쥬우센지코를 지나는 하이킹코스도 있다.
<교통>
동경 아사쿠사역(淡草驛)→닛코역(日光驛) : 토오부데츠도(東武鐵道) LEX로 1시간
45분~2시간
닛코역(日光驛)→유모토온천(湯元溫泉) : 토오(東武)버스로 1시간
20분
▶유노야여관 : 유모토 위치 / ¥500 / 8시~20시
◎ 하코네(箱根 ) 온천(가나카와현)
가나카와현에 하코네에 위치한 온천으로 후지산 전경이 가장
잘 보이는 온천지역이다. 하코네 지역에는 16개의 온천지가 있다.
<교통>
신쥬쿠역(新宿驛)→하코네(箱根湯本驛) : 오타큐철도 " 로망스
카"로 1시간 30분
동경역(東京驛)→오타와라(小田原)역 : JR 토오카이도
"코다마"로 45분
오타와라(小田原)역→하코네(箱根湯本驛) : 하코네도잔 철도로 15분
▶갓빠텐고쿠 : 온천 중심지역에 위치 /노천탕 / ¥500 /
10시~22시
▶텐잔 노텐부로 : 온천 중심지역에 위치 / 노천탕 / ¥500 / 9시~23시
▶야마나미소 :
고오라에 위치 / ¥250 / 9시~21시
▶미야기노 온센카이깐 : 미야기노에 위치 / ¥300 /
10시~21시
▶온천건강센터 : 미야기노에 위치 / ¥300 / 10시~18시
◎ 이토 온천(시즈오카현)
시즈오카현에 이토오시에 위치한 온천으로 뒤로는 산으로 둘러쌓여있고 해안과 마주보고 있어 평화로운 분위기다.
선인장공원과 열대식물 공원등도 있다.
<교통>
동경역(東京驛)→이토오역(伊東驛) : JR LEX "오도리코"로 2시간
▶유카와 다이이치 욕장 : 역근처 / ¥150 / 14시~22시
▶유카와 다이니 욕장 : ¥150 /
14시~22시
▶마츠바라 욕장 : ¥150 / 15시~22시 40분
▶와다유 욕장 : ¥150 /
14시~23시
▶타이료엔 욕장 : 선하토야 호텔내 / ¥1,000 / 8시~16시
◎ 노보리베츠(登別) 온천(홋카이도)
홋카이도 노보리베츠에 위치한 온천으로 적갈색
바위벽에서 온천과 유황가스가 분출하는 거대한 화구자리인 지고쿠타니에 가까운 협곡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풍부한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여관과 호텔이 처마를 마주한다. 또한 근처에 곰목장과 아이누족 마을이 있다.
<교통>
삿포로역→노보리베츠역(登別驛) : JR LEX "호꾸토" 또는 "라일락" 이용
삿포로역→노보리벳츠온천(登別溫泉)
: 도오난(道南)버스로 1시간 40분~2시간 45분
노보리베츠역(登別驛)→노보리베츠온천(登別溫泉:
도오난(道南)버스로 13분
홋카이도 공항→노보리베츠온천(登別溫泉) : 도오난(道南)버스로 1시간~1시간
47분
▶사기리유 : ¥210 / 8시~22시 (7월~8월),
12시~22시(7월~8월 제외)
▶온센-텐고꾸 : ¥2,000 / 9시~15시 / 19종류의 욕장
▶파라다이스
호텔내 욕장 : ¥900 / 10시~15시
◎ 도야(洞爺) 온천(홋카이도)
칼데라호인 도야코(洞爺湖)를 중심으로 호반에는 온천이
산재하며 온천여관과 호텔이 들어서 있다. 화산의 분출에 의해 탄생한 도야코는 일본 제 3위의 크기를 자랑한다. 4월부터
10월에 걸쳐 도야 호반에서는 매일밤 불꽃놀이가 행해져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특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쇼와신산이
이 온천의 바로 옆에 있다.
<교통>
삿포로역→도야역 : JR 특급으로 2시간 / 홋카이도 공항→도야역 : 차로 1시간 40분
▶썬팔레스호텔 : 최고의
유락시설과 다양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휴식의 별천지 특급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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