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의 일본관광지는 ・・・・

돗토리(鳥取)
- 돗토리 사구」
第52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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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들어 내는 예술!”

돗토리사구는 돗토리현 돗토리시의 해변에 펼쳐지는 광대한 자갈지로, 대표적인 해안사구. 일본 3대 사구중의 하나이다. 산영해변국립공원의 특별보호지구로 지정되어있는 남북 2.4km, 동서 16km로 펼쳐진다. 일본최대의 사구이다. 195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는 일본의 지질백선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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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때는 호쾌하게, 어떨때는 온화하게 표정을 바꾸는 돗토리 사구. 바람이 불때마다 바뀌는 풍문이나 사렴은 그야말로 자연이 만들어 내는 예술.

특히 이른 아침, 아직 누구도 발을 디디지 않은 사막에 펼쳐지는 풍문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바다로 저무는 석양도 멋진, 시시각각 변화해가는 하늘과 바다의 절묘한 조합이 절경이다.

돗토리 사막에는 기복이 있는 경사면을 이용해서 패러글라이딩이나 샌드보드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주변에는 해수욕장이 있어 여름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가을에는 근방의 농원에서 돗토리명물인 맛있는 '배따기', 겨울에는 알록달록한 일루미네이션이 아름다운 '사막 일루미네이션' 등 사계절 내내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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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구의 상황

중국산지의 화강암질의 암석이 풍화해, 센다이강에 의해 일본으로 흘러들어간뒤, 해변에 쌓인것이 사구의 모래가 되었다. 바다속의 모래를 해안을 향해 흘러보내는 조류와 해안선에 퇴적한 모래를 내륙으로 날려보내는 바람의 영향으로 형성되었다.

사구는 센다이강의 동서쪽으로 퍼지고 있지만, 통상 '돗토리 사구'라고 하면 센다이강의 동쪽으로 545ha의 '하마자카사구'를 가리킨다. 사구에 의해서 바다에서 떨어져나간 호주인 다나마즈 연못이 바로 남동쪽에 있다.

돗토리 사구에는 3개의 사구열이 바다와 거의 평행으로 달리고 있다. 돗토리 사구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 전까지는, 육지쪽의 사구열쪽에서부터 제1, 제2, 제3 사구열이라고 불렸다. 현재는 반대쪽에서부터 제1, 제2, 제3으로 불리고 있다. 이것은 모래이동의 감소가 원인으로, 육지쪽의 사구열이 소멸하게 되었을 경우에도 쉬운 호칭으로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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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사건

사구에 낙서를 하는 사건이 잇다르고 있다. 자연공원법으로는 허가없이 광고물을 게시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지만, 사구의 낙서가 광고물에 포함되는가의 판단은 어려웠다. 그래서 2009년 4월 1일부터는 같은날 시행된 낙서방지 조례에 의해 5만엔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질 가능성이 있다.

2007년 8월 홋카이도 TV방송 제작 프로그램 '수요일 어떻습니까'의 스텝이 방송명을 크게 써, 환경청으로부터 엄중한 경고를 받았다. 당초는 사구의 모래를 무단채집하는것에 대해서 시청자가 지적해서 사과문을 공식사이트에 게재했지만, 이후 이 낙서에 관한 일이 추가되었다.

2007년 9월 8일 나고야 대학의 아웃도어 서클에 의해서 세로 약 15미터, 가로 약50미터에 달하는 낙서사건이 발생, 비판이 쇄도, 요미우리 신문에 실렸다. 그 환경청에 시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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