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의 일본관광지는 ・・・・
「하코다테 函館
第32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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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달러의 야경을 지닌 도시

홋카이도 남단에 위치해 온난하고 강우량이 적은 지역. 1858년 미국, 네덜란드, 러시아, 영국, 프랑스와 통상조약을 맺고 다음 해 요코하마, 나가사키와 함께 일본 최초의 무역항으로서 개항했다,

때문에 구미 문화의 영향을 일본의 어느 지역보다 많이, 빨리 받아 지금도 거리 구석구석에 그 영향이 남아 있다. 남 홋카이도의 행정, 경제, 문화 의 중심으로 2000년 11월부터 특별시로 지정되었다.

* 남 홋타이도의 중심 도시*

에도시대 이래 홋카이도의 행정 중심지였는데, 1871년 행정처의 삿포로 이전에 따라 행정기능은 상실하였으나 혼슈와의 연락항, 북양어업기지로서 발전하였다. 상공업, 수산도시로 조선, 제망, 냉장, 화학비료, 수산가공 등의 공장이 있고, 앞바다에서는 오징어잡이가 성하다. 하코다테 본선의 기점이며 혼슈 북단의 아오모리간에는 세이칸 연락선이 통한다. 아오모리와 바다 밑으로 연결되는 해저터널이 착공되어 10년 만인 1983년 1월 관통되었다.

*워터 프론트*

하코다테항과 면해 있으며 붉은 벽돌 건물의 창고들과 쇼핑 센터, 옛 다리, 관광유람선 등 볼거리가 많다. 메이지와 쇼와 초기의 건물을 그대로 이용한 레스토랑과 찻집이 즐비하다. 이곳에서는 현지에서 생산한 맥주를 맛볼 수도 있다.

*외인 묘지*

페리 제독의 함대에서 사망한 2명의 미국인 수병을 묻은 데서 유래한 외인 묘지. 미국인들 외에 러시아인, 중국인, 프로케스탄트들이 묻혀 있는데 바다와 하코다테 해안선을 바라다 볼 수 있는 곳으로, 조망이 그만이다. 외국 문물의 영향을 느길 수 있는 곳이면서 고즈넉하게 바다 경관을 바라다 볼 수 있는 곳이다.

*구하코다테구 공회당*

푸른 색과 노란 색이 잘 어울려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식민개척시절의 건물. 메이지 43년, 당시의 서양식 건축양식을 총동원해 조성한 식민개척시대 스타일의 목조 건물로, 2층의 발코니에서 보는 항구와 언덕 풍경이 일품이다.

* 그리스정교회*

에도시대말기, 러시아의 주교 니콜라이에 의해 일본 최초로 러시아정교가 하코다테에 전파되면서 러시아의 영사관과 예배당으로서 세워진 교회.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러시아풍 비잔틴 양식의 아름다운 건물. 교회 뒷편으로 돌아가면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그림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하코다테야마*

표고 334m,전망대에서 본 야경은 세계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산 정상까지는 로프웨이, 택시, 버스, 등산로를 이용한 도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오를 수 있다, 다만 자동차 도로는 겨울에는 폐쇄된다. 정상에서본 풍경은 노을 질 때부터 밤, 일년 중에는 가을과 겨울이 제일 아름답다고 한다.

*타치마치곶*

하코다테야마 남단에 솟은 곳으로, 츠가루해협을 끼고 시모기타 츠라루 반도를 건너편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밤에는 멀리 야간 조업을 하는 어선들이 밝힌 불 때문에 로맨틱한 장소가 되기도 한다.

* 고료가쿠*

북방지역 방비를 목적으로 조성된, 일본 최초의 프랑스 축성방식의 별형 요새. 막부군과 관군의 가장 치열한 전투였던 하코다테전쟁의 무대로도 유명하다. 4월 말부터는 요새 내에 화려한 꽃들이 만발하기 때문에 꽃놀이 장소로도 유명하다.



 
第3回 닛코
第4回 하우스텐보스
第5回 요코하마
第6回 日本温泉(일본온천)
第7回 札幌雪祭り(삿뽀로눈축제 )
第8回 山形(야마가타)
第9回 湯元温泉(유모토온천)
第11回 에비스(恵比寿)
第13回 오키나와(沖縄)
第14回 가마쿠라(鎌倉)
第15回 나라(奈良)
第17回 도쿄 디즈니 씨(東京ディズニ-シ-)
第18回 고베()
第19回 하코다테(函館)
第20回 아사쿠사(浅草)
第21回 하마마츠쵸(浜松町)
第22回 기요미즈테라(清水寺)
第23回 시모키타자와(下北沢)
第24回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
第25回 아소산
第26回 다이칸야마
第27回 지브리뮤지엄
第28回 토쿄타워
第29回 오호리공원
第30回 요츠야
第31回 오타루小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