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의 일본 연예인은 ・・・・
츠마부키사토시 (妻夫木聰)
第5回
일본 연예인 게시판으로..Go!

일본 꽃미남 배우

데뷔 전 잡지 '스트리트 뉴스(ストリ-トニュ-ス)'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여고생 뿐만 아니라 같은 남자들에게도 인기를 모았던 미소년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聰). 사토시는 1998년 어뮤즈-폴리프로-NTV가 공동주최한 [스타오디션]을 통해 전국 오디션 사상 최다기록을 낳은 300만명 중에서 그랑프리를 타며 화려한 출발을 시작한다. 신인으로서 유명 매니지먼트사인 폴리프로의 전속 연예인이 된 그는 곧바로 1998년 후지TV의 <멋진 나날들(すばらしい日日)>로 배우 데뷔했다.

이후 사토시는 그의 필모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신인답지 않게 <이케부쿠로 웨스트게이트파트>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남자> <가바치타래> <토미에 리버스> 등 화제작에 연속 출연하게 된다. 물론 주연은 아니었지만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조연급 연기자로 활동하며 그는 꾸준히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한다. 그런 그는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워터 보이스>에서 주연을 맡기에 이른다. 퇴락해 가는 수영부를 홀로 지키는 의지박약의 남고생의 성장과정을 그린 이 영화에서 사토시는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영화를 흥행으로 이끈다.

그가 연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움'이라고 한다. 연기자의 내면이 그대로 드러나는 연기가 가장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늘 선배 여기자 '아사노 타다노부'를 최고의 배우로 꼽는다. 그렇다면 사토시의 매력은 무얼까? 그건 아마도 천진난만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순진무구한 미소! 그 미소로 인해 당분간 그는 일본 최고의 미소년이란 호칭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듯하다.

그의 또 다른 직업은 가수. 배우가 된 이듬해인 1999년에 그는 친형과 'Basking Lite'라는 그룹을 결성하고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물론 본격적인 활동은 아니다. 사토시는 음악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며, 어머니와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연기가 자신이 선택한 직업이라면, 음악은 자신을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포근한 존재라는 것이다. 음악과 연기가 함께 하는 삶을 사는 츠마부키 사토시는 앞으로도 음악과 연기가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름
츠마부키사토시 (妻夫木聰)
생년월일
1980년 12월 13일
데뷰
1998년 제1회 스타오디션 그랑프리
혈액형
O형
신장
키 176cm, 몸무게 55kg,
출신
일본 후쿠오카(福岡)
소속
폴리프로(ホリプロ)
수상
2002년 제 26회 에란도르상 신인상
 2002년 골든애로우 신인상
 2003년 제77회 키네마준보 주연남우상
 2004년 제12회 하시다상(橋田賞) 신인상
 2004년 제29회 호우치영화상 최우수 주연남우상 - <69> 외 2편

공식홈페이지:해외 http://www.horipro.co.jp/hm/tsumabuki

팬 페이지 : 국내 http://www.thekare.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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