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의 대자연 속에서 자란 단아한 미녀! " |
풍요로운 오키나와()의 대자연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히가 아이미()는 169cm의 큰 키에 단아한 외모를 모델이었던 어머니에게 그대로 물려 받았다. 고등학교 1학년 때인 16살에 스카웃되어 모델 일을 시작했는데 2005년에 고향인 오키나와를 무대로 아오이 유()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니라이카나이에서 온 편지()>로 스크린 데뷔했다.
그리고 다음 해, 히가 아이미라는 이름을 전국으로 알리게 될 기회를 잡는다. 2007년 4월부터 방영될 NHK연속 TV소설<돈도하레()>오디션에서 2,156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당하게 여주인공 역할을 따낸 것. 드라마 첫 출연에 주연을 맡은 히가는 곧이어 출신지 오키나와, 게다가 자신이 모델을 맡았던 추라우미 수족관을 무대로 한 민방 드라마 <추라우미에서 온 연하장()>에도 출연하며 확실한 신고식을 마친다.
그리고 2008년, 히가는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가카 유이, 토다 에리카라는 쟁쟁한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포진한 드라마가 일각을 담당한다. 2008년에 방영된 후지 TV드라마<코드블루()>가 바로 그것. 여기서 히가는 닥터 헬기가 되기 위해 온 의사들에게 거침없는 조언을 던지는 똑 부러지는 간호사로 분해 가장 경력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활실한 존재감을 발휘해 대성할 여배우로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드라마 때문인지 히가에게는 똑똑하고 차가운 미녀 이미지가 강해졌는데 한 인터뷰에서 '<코드블루>에서의 역할은 실제 나와 너무 달라 고생했다.' 고 발언한 것에서 알 수 있듯 실제로는 <돈도하레>에 함께 공연했던 시라이시 히호()나 가와무라 유키에등과 친목회를 결성해 지금도 회식을 할 정도로 붙임성 좋고 서글서글한 아가씨라고 한다.
☆★영화(MOVIE)☆★
▷ 2007년 : 유폐자 테러리스트
▷ 2005년 : 푸른 계절
▷ 2005년 : 나와 그녀의 XXX
▷ 2005년 :니라이카나이에서 온 편지
☆★드라마(DRAMA)☆★
▷ 2009년 : 마녀재판
▷ 2009년 : 천지인
▷ 2008년 : 코드 블루
▷ 2007년 :추라우미에서 온 연하장
▷ 2007년 : 돈도하레
☆★광 고(CF)☆★
▷ 2008년 : 블루본
▷ 2008년 : 스포츠닛폰
▷ 2007년 : 금융홍보중앙위원회
▷ 2007년 : NHK힘내라 루키 캠페인
▷ 2006년 : 이온
▷ 2006년 : MTV뮤직어워드
▷ 2006년 : 일본트랜스오션항공
▷ 2006년 : 하치쥬우니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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