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나이 만큼의 경력을 지닌 준비된 스타!" |
태어날 때부터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기 때문에 자기 나이만큼의 연예 경력을 지닌 야마모토 코지(山本耕史). 10살 때 연기한 연극 <레미제라블(レ ミゼラブル)>의 소년혁명가 역으로 연극계에서는 알아주는 연기파 배우이자 중견 배우지만 온 국민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은 2004년부터.
계기는 2004년 젊은 대하 사극을 표방하고 나선 NHK의 <신선조!(新選組!)>에서 히지카타 토시조(土方歲三)를 연기하면서부터. 젊은 별들의 경연장이었던 이 드라마에서 야마모토의 연기력은 단연 돋보였다. 연극계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실력이 한꺼번에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연기자로 사람들 앞에 서고, 끊임없이 학업과 일을 병행해야만 했던 야마모토지만 다른 사람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자기 안으로 숨는 일은 없었다. 언제나 그는 자신의 일과 직업을 즐겼고 사생활에서도 늘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며 그들을 즐겁게 해주는 일을 즐겼다고 한다. 타고난 광대인 그가 일본 문화계와 연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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