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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3관왕을 노리는 스타!”
키 169cm, 날씬하고 긴 손과 발, 반짝반짝 빛나는 큰 눈동자. 19살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를 지닌 장본인이기도 한 야마다 유는 가수, 모델, 여배우 등 전천후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엔터테이터이기도 하다.
오키나와 나하시에서 태어난 야마다 유는 모델로 활동하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장래의 꿈도 모델이었다고 한다, 그런 그녀에게 인생의 전기가 찾아온 것은 초등하교 5학년 때, 친구들에게 끌려 아무로 나미에와 맥스들을 배출했던 오키나와 액터즈스쿨의 오디션을 받았다. 전혀 흥미가 없었기 때문에 붙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뜻밖에도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으며 합격했다. 이후 노래와 춤 레슨에 몰두하며 중학교 2년 때인 1999년에 3인조 그룹 y'z factory로 데뷔한다.
가수로서 첫발을 내디딘 야마다는 다음 해인 2000년 말에 후지와라 노리카와 칸다 우노 등을 배출한 여성 패션잡지[CanCam]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었다. 그녀의 서구적인 체형에 성숙한 매력은 곧바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각종 CF모델 제의가 밀려든다. 가수와 모델 활동에서 나름대로 인지도를 넓힌 그녀가 선택한 것은 연기. 2001년의 [가바치타레!!]를 시작으로 그녀는 또 다른 세계의 문을 두드리며 연예 3관왕의 길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영화(MOVIE)☆★
2008 : 미녀는 괴로워
2007 : 불고기
2006 : 아키하바라@딥
2005 : 기적은 하늘에서 내료온다
2003 : 루트58
☆★드라마(DRAMA)☆★
2008 : 정의의 편
2008 : 빈곤 남자 본비맨
2008 : 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
2007 : 화려한 일족
2006 : 다멘즈 워~커~
2006 : 제니바나
2006 : 날개가 부러진 천사들
2006 : 파라다이스 키스
2005 : 꿈에서 만나요
2005 : 기분 나쁜 유전자
2004 : 오렌지데이즈
2004 : 힙합 하이스쿨
2003 : 사랑하기 위해 사랑받고 싶다
2003 : 코스메틱
2002 : 행복의 꼬리
2001 : 환영! 단지키일행분
2001 : 김전일소년사건부
2001 : 가바치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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